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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를 찾아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엔사이드(N-Side)가 가지는 그 의미로서는 “News Side”이며, 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신속·정확하게 실시간으로 직접 발로 뛰는 현장취재를 할 뿐만 아니라, 진실을 최우선으로 굳게 믿는 신념을 추구하며, Side 즉, 각 지역사회 분야에서 주변의 소외된 계층·사건·사고·복지·문화·교육·보건· 환경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국민 여러분들께 보도하고, 올바른 대안제시도 함으로써 공명정대한 길잡이로의 맡은바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것입니 다.

특히 저희 신문은 2010년부터 발행되어 왔으나 글로벌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2015년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로 거듭나 전국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소식들을 국민여러분들께 “믿고 보는 뉴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일반화된 언론사가 아닌 국민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속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종합온라인언론으로서,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각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하여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하는 언론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에 깊은 신뢰와 따뜻한 격려, 무한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 대표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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