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구서) 동해안권 신 경제 발전 한 목소리 내자 !!
(촉구서) 동해안권 신 경제 발전 한 목소리 내자 !!
  • 엔사이드편집국
  • 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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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강원동해안권경제발전협의회 설립 제안-

사단법인 강원경제인연합회(이하 강경련) 회장 전억찬은 그 동안 동해안권 경제가 낙후와 침체를 거듭하면서 동해안권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4.27 판문점 선언으로 국가균형 발전에 뒷쳐저 있는 동해안권 개발의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지므로서 동해안권 신경제 시대가 도래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강경련은 강원도민들의 통일의 염원이자 오랜 숙원인 미착공 구간인 부산-고성제진간의 동해선중 동해 북부선 강릉~고성제진간 철도, 현재 고속철 디젤 기차 구간으로 건설중인 동해중부선(포항-삼척)의 전철화 사업 변경, 속초~제진간 고속도로와 연계한 동해, 묵호, 속초항, 양양공항 등 인적, 물적 교류의 대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대북방물류 거점 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육성 발전만이 강원도가 살고 동해안권이 살 수 있다. 또 그동안 지지 부진한 제천~동해·삼척, 춘천~속초 고속도로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조기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

그동안 역대정부에서 서해, 남해안권 경제 발전에 많은 예산들을 투자하여 발전해온 것이 사실이다. 국가균형발전 차원을 넘어서 북극항로 및 환동해안권 북방경제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한,중,러,일의 환동해안권 관문인 동해안권 경제 발전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쏟아야 하는 시급성을 인식하고 정부의 정책적 배려 있기를 강력히 호소한다.

이를 위하여 강경련 회장 전억찬은 강원도와 동해안권 6개 시군(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의 민간 경제사회단체가 한 목소리로 강력하게 정부와 지방정부, 정치권에 건의, 제안, 협의 할 수 있는 가칭 강원동해안권경제발전협의회 설립하는 제안을 촉구한다.

회장 전억찬 사)강원경제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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