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보고 싶은 동해시 .."허병장, 벽하로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다시 가보고 싶은 동해시 .."허병장, 벽하로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8-0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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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동해지부(지부장 이종태)는 2018 강원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가보고 싶은 동해시” 의 일환으로 삼화동 대표적 명물 만들기로 “허병장 벽하로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오다”란 주제로 5월달부터 현재 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문화 명물로 다시 태어 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는 동해시 관광명소인 삼화동 무릉계곡 가는 길목 대로변 담 약100m에 ‘삼화동 두타산성 허병장 이야기’를 소재로 벽화를 그리고 있다. 벽화그리기에 앞서 ‘허병장’에 대한 자료 수집을 위해 문헌조사, 전문가 자문, 문화원, 관공서, 자원봉사센터, 마을주민 등 각계각층을 방문하여 자료를 수집함으로서 역사적인 자료에 기반을 두고 작업을 하고 있다.

삼화동 문화적인 가치를 이어 온 삼화동 파수회 관계자는 잊혀져가는 우리마을의 좋은 문화유산을 벽화로 표현하여 주시고 전국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게 해주신 신천지봉사단에게 마을 주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삼화동에서는 금년 ’제5회 허병장 문화재‘를 준비 중에 있다.

특히 신천지자원봉사단 동해지부에서는 삼화동에 벽화마을 조성을 위하여 5년째 벽화를 그리고 있으며 경로당 정기 봉사 및 노인 가정 농촌 일손 돕기 및 땔감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해시자원봉사센터 김창래 국장은 허병장 이야기는 자료수집도 힘들었을텐데 자료를 기반하는 봉사단에 노력에 격려를 전하면서 삼화동이 벽화 마을이 조성 된다면 무릉계곡을 가시는 관광객도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기는 것이므로 허병장이 현실 속으로 벽하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 같아 신천지 봉사단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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