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는 촛대가 아니였다.
(시선)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는 촛대가 아니였다.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8-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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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럽게 기도하는 촛대바위 형상

 추임:보는 시각에 따라...//

동해시 촛대바위 형상이 촛대라기보다 연인을 기다리다 돌이 되었다는 전설과 가깝다.
먼바다를 바라보며 두 손을 가지런히 가슴에 모은 애절함이 엿보인다.

추암 촛대바위 등 기암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동해시의 최고의 명소인 추암해변은 연일 수많은 여행객과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해돋이 명소이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추암 촛대바위의 전설은 하늘로 떠난 임을 그리며 촛대바위가 된 어부의 아침이다.

 

성스럽게 기도하는 촛대바위 형상(촬영:엔사이드 사진작가 박재준기자)
성스럽게 기도하는 촛대바위 형상(촬영:엔사이드 사진작가 박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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