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오갈피 열매와 대비를 이루는 붉은 멋쟁이새
검은 오갈피 열매와 대비를 이루는 붉은 멋쟁이새
  •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 승인 2018-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운 겨울철 한국을 방문하는 멋쟁이새, 야생초화원 오갈피나무 열매를 먹고 있다. 수컷 멋쟁이새는 그 이름처럼 뺨, 귀깃과 멱이 붉은색이다. 농약살포 지역에 모이지 않는 특성(세계 애완조류 도감 인용, 2015)을 가진 멋쟁이새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보인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

멋쟁이새 = 2018.11.2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멋쟁이새 = 2018.11.2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