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강릉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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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는 10일~23일 3개소 11회에 걸쳐 73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10일 오후 2시 김한근 강릉시장 특강을 시작으로 10일간 강릉시농업기술센터와 옥계‧왕산면사무소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주요 농정시책 홍보와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리더역량 강화, 친환경 농업, 소득작목, 농산물유통, 농업기계(여성) 5분야 9과정이다.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 도입되는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제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공통 교육과정으로 운영하여 농약사용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전환과 함께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벼농사는 강릉 대표품종인 오륜 벼의 특성에 맞는 재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품종 육종가를 초빙하여 읍면동 통합(남부, 북부)교육을 실시하여 강릉쌀 대표 브랜드인 햇쌀가득의 상품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과수(사과, 배, 복숭아 등), 딸기, 친환경 농업, 전자상거래, 로컬푸드 반을 운영하여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강릉농업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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