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담은 하평해변!
봄을 담은 하평해변!
  • 엔사이드편집국
  • 승인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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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익어가는 봄사이로 달리는 열차 아래 바다에 낚시꾼들의 모습이 여유롭다.

동해 하평해변은 묵호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차량진입가능)에 위치한 작은 해변으로 파도가 잔잔하며 조용한 해변이다.

입소문에 간간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기도 한다. 또한, 바닷길 중간 끊어진 철도가 바다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약 200 길이로 깨끗하고 하얀 모래가 인상적이다.

멀리는 삼척해변까지 이어지는 해안 길로 곳곳 많은 낚시꾼의 명당자리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층층이 나눠 붙어있는 갯바위가 푸른 바다와 절경을 만들어 카메라에 아쉽지 않는 풍경을 담는 장소이기도 하다.

(스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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