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해경직원 교통사고 적극적 대처로 대형사고 막아
동해해경청 해경직원 교통사고 적극적 대처로 대형사고 막아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5-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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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근무하는 해경이 교통사고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해 귀감이되고있다.

지난 5월 9일 오전 10시 20분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정보과 과학수사계장 경위 김건남과 경사 서동욱은 속초시 초등학생 대상 해양과학수사 체험 행사차 속초로 가던중 동해 고속도로 강릉 방향으로 동해터널내에서 포터 차량이 벽면을 들이받으면서 운전자가 창문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사고를 목격햇다. 당시 차량은 반대편 벽을 또다시 받은 사고다.

이에 해경직원은 차량안에 있는 동승자를 구조하고 또다른 1명은 튕겨져 나간 운전자를 구조했으며 사고차량의 연기로 혹시모를 차량 화재 및 폭발을 대비해 터널내 다른 차량들을 터널 밖으로 안내 유도했다.

이후, 김경위와 서경사는 119와 경찰에 신고를 하고 반대편에 오고있는 트럭을 정지시켜 2차 추돌사고를 예방하는등 적극적으로 인명최소화에 노력하여 대형 사고를 예방했다.

경사 서동욱
경사 서동욱
과학수사계장 경위 김건남
과학수사계장 경위 김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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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2019-05-10 18:46:32
사고난친구들 회사 대표입니다
도움주신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순간의대처로 2명의청년이 살아났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리고 동해시에 위치한
마카수산에한번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