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이뤄
동해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이뤄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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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방청에서 주최한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강원도대표로 출전한 3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펼쳤다.

동해소방서 출전팀(천곡119안전센터·구조대)은 화재와 구조 분야에 총 12명이 출전해 전국 19개 시·도 지역을 대표하는 소방공무원들과 경쟁을 펼쳐 화재진압속도방수 1위, 화재진압전술 2위, 인명구조분야 5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충남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매년 열리는데 올해에는 전국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선수단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화재진압,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경기 등 4개 분야 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박흥목 동해소방서장은 그 동안 바쁜 현장활동에 임하며 훈련에 매진한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강원소방의 위상을 높인 출전선수들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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