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현 영주시장, 상황실‧전통시장‧복지시설 등 찾아 관계자 격려
장욱현 영주시장, 상황실‧전통시장‧복지시설 등 찾아 관계자 격려
  •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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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은 10일부터 12일까지 추석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소통 행보를 펼친다.

첫날인 10일 장 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주시내 동(洞)지역 8개 시장에서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11일에는 나눔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영주실버마을, 인람, 소망의집, 베다니집 등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장 시장은 추석연휴 첫날인 12일에도 쉼 없는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선다. 이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 영주경찰서 상황실과 영주소방서 119센터,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영주종합터미널에서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으로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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