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연중무휴’로 추석연휴 기간 정상운영
강릉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연중무휴’로 추석연휴 기간 정상운영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박재억)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강릉시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15일 4일 동안도 정상 운영된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상변화로 인하여 개/폐장 여부가 언제라도 변경될 수 있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바다부채길을 즐기길 바란다”며“추석 연휴기간 탐방객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바다부채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5일(일) 오후 1시 바다부채길 심곡매표소 앞 광장에서 강릉실버그린악단 공연으로 추석 연휴기간 탐방객의 이목을 끄는 특별한 행사도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