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수원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 승인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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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양평군 청운면 삼성리 국유림에서 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가졌다.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기간”으로 정하고,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나이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방법을 통해 자원으로서의 가치향상 및 여러 가지 공익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리소 직원들만 참여하는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가 진행되어 다소 아쉬움이 있었으나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 작업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 국민에게 숲가꾸기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