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 새롭게 선보여
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 새롭게 선보여
  • 박종현 기자
  • 승인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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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내·외부 리뉴얼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찾아간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은 평창군에서 운영 중인 관광안내소 6개소 중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행사·축제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평창군은 노후화된 기존 랩핑을 ‘평창군 대표 마스코트 눈동이’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감성적인 문구로 새롭게 바꿔 시각 마케팅을 겨냥하였고 내부는 홍보물 거치대, 간판, 어닝 설치 등으로 홍보 이벤트 공간을 확보하였다.

특히, 이번 리뉴얼에는 외부 디자인에 중점을 두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시각적인 홍보로 많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6일(금)에는 한국관광공사 여행기자단인 ‘트래블리더’를 초대해 차량을 선보이는 한편, 향후에는 관내·외 다양한 행사, 축제에 안내차량을 운영하고 더 나아가 ‘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평창군 SNS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 리뉴얼은 말 그대로 움직이는 차량 자체가 홍보의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외부의 시각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관광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평창군이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