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회, 새로운 100년의 미래 준비
태백시의회, 새로운 100년의 미래 준비
  • 김지성 기자
  • 승인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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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30주년 기념식수 식재-

태백시의회는 4일 의회 청사앞에서 태백시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태백시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하여, 2021년 4월 15일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30년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의정활동을 구현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현직 의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시민의 화합과 무궁한 발전을 상징하는 ‘주목’을 심고, 개원 30주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수 의장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0년, 앞으로도 시민의 채찍을 달게 받겠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힘써주신 시민 여러분과 전·현직 의원님들, 그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시 발전을 위해 애쓰고 노력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복리증진과 우리 시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태호 시장은 “태백 시의회 개원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시의회가 30년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의회 · 집행부 함께 지혜를 모아 시민행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