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평창군,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 박종현 기자
  • 승인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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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지역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총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평창・방림 농공단지 입주기업으로, 지원내용은 물류 보조금, 인증지원, 통근버스 운영비 항목이며 상시고용인원수 및 입주조건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지고,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2020년 지출된 비용을 토대로 물류보조금은 물류비용의 50%(최대 2천만 원), 기술인증 지원금은 생산물품 인증에 필요한 비용의 50%(최대 5백만 원),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금은 통근버스 운임의 50%(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김재봉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조성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영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백년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