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교육지도사 양성 직업교육훈련 진행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교육지도사 양성 직업교육훈련 진행
  • 김지성 기자
  • 승인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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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직업교육 훈련 코딩 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직업교육 훈련을 통해 코딩∙아두이노∙코딩교육지도사 교육 및 자격을 취득하여 경력단절 여성 들의 방과 후 강사 및 창업을 지원하는 과정이다.

2021년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 직업훈련과정은▲치매예방지도사 양성▲오피스 회계ㆍ세무마스터양성 ▲편집디자이너 양성 ▲장기요양기관사회복지행정 실무 ▲코딩교육지도사 양성으로 5개 과정이 있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임신ㆍ출산ㆍ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역의 여성 일자리 수요를 맞추고 있다. 이처럼 취·창업에 유리한 인력 양성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활발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새일센터장(이선숙)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한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직업 환경 변화와 취업연계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일선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전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감으로서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