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경제자유구역, 동해시 북평IC지구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동해안경제자유구역, 동해시 북평IC지구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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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용지의 효율적인 개발과 신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의 개발 보급 투자 -

한국동서발전(주)동해바이오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28일 동해안권자유구역청에서 신동학 경제자유구역청, 현대일렉트릭(주)에너지 솔루션사업부 상무 등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북평IC지구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해시 단봉지역에 조성되는 첨단산업용지의 효율적인 개발과 신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의 개발 보급을 위한 투자를 촉진하기로 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스마트시티의 투자유치 및 사업추진시 필요한 행정지원을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에너지 공기업인 동서발전은 신재생에너지 및 신산업의 개발보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및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현대일렉트론(주)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개발계획 수립을 담당하기로 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동해안경제자유구역 내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의 개발보급 사업추진을 통하여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약에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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