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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지기 1개,, 중앙시장 207개 점포 살려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05.16

 동해시 동쪽바다 중앙시장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보형감지기 작동으로 대형 피해를 막았다.

지난 15일 오후 8시 20분경 중앙시장 점포 주인 A씨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퇴근하여 음식물이 탄화되며 화재가 발생한것으로 연기를 감지한 단독경보형감지기의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리면서 마침 순찰 중이던 경비원이 경보음을 듣고 119에 신고하여 초기에 진화했다.

작은 감지기 1개가 대형화재를 막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많은 동해소방서에서 노력이 헛되이지 않은것으로 출동한 소방대원은 그동안 단독보형감지 설치 노력이 열매가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 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해 말 대구 서문시장, 올해 초 여수시장과 소래포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거울삼아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동해소방서는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지난 3월 22일 207개 전 영업 점포에 대하여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완료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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