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신문 환경포토 동해·삼척
쓰레기장이야~ 도로야?
김지성 기자 | 승인 2018.05.20
도로 한쪽에 방치된 폐 철재

동해시 대동로 폐차장 인근 불법 도로 점검이 주민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방치되어 있어 논란이다. 수년째 폐차장 측에 자동차와 산업 폐기물 등을 방치하고 있어 농사철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주민 A 씨는 사람이 다니는 도로에 이렇게 장기간 쓰레기장으로 변하는데 동해시는 왜? 시정조치하지 않는지 알 수 없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도로 밖으로 방치되어있는 폐자제와 와이어

 폐차장 인근 도로는 강원도 사유지에 위치한 도로로 인근 농사를 짓기 위해 농민과 시민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한쪽에 세워진 오래된 폐차와 장비와 철근 등 쓰레기가 쌓여있으며 장기간 방치된 폐차량에 폐유 유실 등이 우려된다.

특히, 고철과 날카롭게 휘어진 철, 와이어 등이 도로 밖으로 나와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과 주민에게 큰 위협과 불편을 주고 있다.

도로 옆 폐차량 위에 아슬아슬하게 올려 저 있는 폐자재차량

동해시 관계자는 해당과 와 긴밀히 협조하여 이른 시일 내에 원상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저작권자 ©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동해시 효가리본길 10-1  |  사업자등록번호 : 109-19-11470  |  대표전화 : (033)521-1983 / 010-7209-8756
등록번호 : 강원 아 00192  |  등록일 : 2015년 05월18일  |  발행인 : 김아영  |  편집장 : 김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성
Copyright © 2017 한국뉴스연합통신 엔사이드. All rights reserved.  news@reporternsid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