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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배 끊긴 섬 응급환자 긴급 이송경운기 사고로 골절환자 3명과 고열어린이 환자 등 4명 이송-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08.11

여수해양경찰서(총경 김동진)는 10일 오전 6시 36분께 여수시 남면 금오도에서 K 모(51세, 여성) 씨가 경운기 사고로 인해 다발성 골절이 의심된다는 남면보건지소의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돌산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14분여 만에 금오도 송고 선착장에 도착, 응급환자 K 모 씨와 같이 경운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남편 C 모(남편, 58세, 오른쪽어깨타박상) 씨 , K 모(53세, 남성, 왼쪽어깨타박상) 씨를 연안구조정에 탑승시킨 후 신속히 이동하여, 월전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 차량에 인계 후 여수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는 오늘 오전 6시께 집에서 경운기를 타고 금오도 직포 선착장으로 낚시를 하러 가던 중 경운기가 커브 길에서 뒤집어져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앞서, 오전 2시 19분경 여수시 경도 리조트 안에 16개월 된 남자아기가 고열로 구조 요청하여 봉산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보호자와 환자를 119구급차량에 인계하여 여수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국민의 생명 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니, 배가 끊긴 섬에서 사고를 당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해양경찰에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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