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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산림경관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추진도로변 산림 환경개선 -
최영조 기자 | 승인 2017.08.13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고성, 속초, 양양 국유림과 인접한 도로변에 번식하여 가로수 생육 및 경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덩굴류 집중제거를 추진한다.

덩굴류가 무성하게 번식하는 8월부터 11월까지 106ha를 추진하게 되는 이번 사업은 국도 46번, 현북면 법수치리 마을관광 휴양지 등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온 덩굴류를 집중 제거함으로 주변경관개선 및 도로 안전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여름 연휴를 보내기 위해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쾌적한 산림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조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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