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국유림, “갈남 월미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삼척국유림, “갈남 월미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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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석지역 토사유출로 매년 열악해지고 있는 월미도의 해송 생육환경개선과 후계림 조성을 위하여 양질의 토양을 복토하고, 토사유출방지를 위하여 식생토낭을 설치하고, 수목 220본을 식재 시공업체 :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시공금액 : 40백만원, 시공기간 : 9. 7.~10. 6.(잠정), 사업량 - 흙 운반 및 복토량 75㎥, - 나무식재 : 220본[해송(1-1) 120본, 눈향나무 50본, 해당화 50본] - 사면녹화 : 식생토낭(H=1.0m) 30m 및 녹화마대 80m 해양수산부로부터 3년간 총사업비 38억원으로 규모 지원(지역특화사업)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규제개혁, 지역산림관광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산림청 소유인 삼척시 ‘갈남 월미도’에 대하여 삼척시청과 협의하여 중․장기계획을 수립한다.

 현재 ‘갈남 월미도’는 삼척시와 삼척국유림관리소가 공동으로 ‘자연경관 보전을 위한 해송 복구 조림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1차적으로 완료되면 삼척시와 협의하여 ‘갈남 월미도’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중․장기발전계획에는 삼척시 갈남 월미도 마을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하여 규제개혁과 산림관광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수립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이번 월미도 중장기 발전계획이 지역산림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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