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외래강사 초청해 전 직원 성희롱 예방 교육
동해해경, 외래강사 초청해 전 직원 성희롱 예방 교육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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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진행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용진)는 7일 오후 2시부터 외래강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최근화 강사를 초청해 “양성평등과 성희롱예방”을 주제로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 예방을 위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한 대처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건강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과 더 나아가 아름다운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막론하고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이 끊이지 않아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며 관련해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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