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대대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분위기 조성에 박차
평창군, 대대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분위기 조성에 박차
  • 박종현 기자
  • 승인 2018-0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달여 앞둔 올림픽, 모든 홍보물 정비해 손님 맞이 준비 완료
▲ 진부역 마스코트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개최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존에 있었던 모든 홍보물을 새로 설치하고 청소해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설치하는 워드마크 1개를 비롯해 기존에 설치했던 워드마크 3개,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인형 11개를 1월중 정비하고, 2018 평창대회 개최도시 룩을 활용한 군 가로등 배너 772조, 윈드배너 260조, 가로기 787장을 새롭게 교체해 깨끗한 모습으로 평창을 방문하는 손님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경강선 KTX 개통에 따라 평창역, 진부역 진출입로에는 올림픽 가로등 배너를 설치하고, 역사광장에는 수호랑·반다비 FRP 조형물, 버스 대기라인 백스크린 룩과 환영 홍보탑을 설치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평창군은 추후 봉평 환승주차장에 올림픽 대형 배너, 주요 로터리 홍보물 설치, 관내 지정게시대 현수막 게첨, 개최도시 룩으로 자원봉사 부스 래핑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분위기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천장호 군 올림픽추진단장은 "한 달여 남짓 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기존 올림픽 홍보 설치물을 깨끗하게 단장하고,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힘써 평창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