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곳곳 알리며 밝힌 성화 불꽃[포토]
삼척시 곳곳 알리며 밝힌 성화 불꽃[포토]
  • 김지성
  • 승인 2018.0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엑스포광장에서 지역축하행사로 술비놀이와 이사부 무용단 공연을 하고 마지막주자 노곡면 김재수 님과 내빈 성화 점화가 있었습니다.
엑스포광장에서 지역축하행사로 술비놀이와 이사부 무용단 공연을 하고 마지막주자 노곡면 김재수 님과 내빈 성화 점화가 있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세계평화 염원을 담은 성화의 불꽃이 2월 5일 삼척시에 도착했다.

지난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성화의 불꽃이 5일 삼척시 곳곳을 밝혔다.

성화봉송단은 삼척 시내와 주요 관광지 18.5km(주자 9.2km, 차량 3.4km, 이색 봉송 5.9km)를 62명의 다양한 주자가 봉송했으며 특히, “환선굴, 대금굴”과 해양 레일바이크를 타고 동해안의 청정한 바다와 해변 절경을 감상하는 구간으로서 올림픽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선수.임원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오후 1시 4분 소망의탑에서 시작하여 “소망의탑~정라동행복복지센터~순복음교회~코아루마트~죽서루~엑스포광장” 5구간으로, 1,3,5구간은 주자로, 2,4구간은 차량으로 봉송이이어졌으며 첫 주자인 김범영 학생에게 봉송되어 5구간 마지막 주자 체육인 김재수씨가 엑스포광장 도착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이날 성화가 달리는 구간에는 23사단 군악대연주, 사물놀이, 사회단체, 군인, 학생등 시민들이 다양한 이벤트로 봉송단을 응원이 이어졌고 삼척시는 관람객들의 추위를 대비하여 관람석에 난로 20여 대를 배치하고, 방한용품(무릎담요, 핫팩 등)을 배부하며,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편안한 공연관람이 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