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에 천사 김창래 교수님.
길위에 천사 김창래 교수님.
  • 엔사이드편집국
  • 승인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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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창래 교수행정학 박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창래 교수행정학 박사

 

교수는 사람을 가르키는 직업이다. 사람은 학문으로만 가르키면 된다?

기자는 그 건 아니라 본다 교수는 앞길을 열어 주는 지식의 선구자이자 실천자이다.

그래서 이분을 소개 하고자 한다

이분은 봉사를 실천하는 교수님, 별명은 길 위의 천사이다.

김창래 교수님은 월, 수, 금요일 월드비전 동해복지관에 오는 노인 일자리 분들게 커피 및 음료를 12년째 전달하고 있으며 3.8 북평민속시장에 식사를 못하시는 어른들을 위해 무료로 도시락을 지원한다. 그리고 장애인 단체나 기타 어려운 단체에게 자전거나 책등 물건을 기부한다.

그래서 이분은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주말은 강의를 나가신다.

평소에는 너무 허름하게 옷을 입고 다녀 이분이 교수인 줄 처음에는 몰랐다.

어르신들이 너무 고마워 그들을 자녀들을 통해 제보하여 2019년은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공적나눔 부분을 수상하였다.

많은 방송국이나 신문사에서 취재를 부탁했으나 자랑 할 것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 했다.

요즘을 조금만 봉사해도 자랑을 하는 시대인데~~

고마웠던 사람들을 여줘보니 도움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있어 할 수 있었고 나눔을 함께 하시 분들과 이 것을 지탱해 준 가족과 1996년 30세에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난 친구와의 다시 만날 때 덤으로 산 인생 부끄럽지 않게 그를 만나기 위해서 가능 했다라고 전해 왔다.

길 위에 천사가 우리 사회를 위해 조금 더 우리에게 같이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