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전역에 울려퍼진 이구동성 스마일데이
강릉시전역에 울려퍼진 이구동성 스마일데이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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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더불어 손님맞이에 활기 -

강릉시는 2018동계올림픽 개막일(2018. 2. 9.)을 기억하고,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작은 것이라도 참여하자는 의미로 매월 9일을 ‘이구동성 스마일데이(2월 9일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하여 스스로 마음이 일어난 데이)’로 정하고 9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추석맞이 대대적인 스마일데이가 운영되었다.

강릉시 올림픽운영과 관계자를 비롯한 각 읍면동장은 “이제는 2018 동계올림픽을 주민들이 실감할 수 있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매월 9일에 스마일 댄스와 캠페인, 마을 정화활동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계획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