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시간제자활근로사업장, ‘웰빙삼척담다’ 오픈마켓 진출
삼척시 시간제자활근로사업장, ‘웰빙삼척담다’ 오픈마켓 진출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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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지역자활센터(대표 박만호)에서는 육아 및 가족간병 등의 사유로 하루종일 근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시간제 자활근로사업장인 ‘웰빙삼척담다사업단’에서 생산한 제품을 9월초부터 인터넷 오픈마켓에 입점하여 판매중이다.

‘웰빙삼척담다사업단’은 천연다시팩과 과일칩을 생산하여 2003년 삼척자활센터 개소이래 최초로 오픈마켓인 11번가, 위페프, 쿠팡, 티몬 등에 진출하여 700개 단체주문을 성사시키는 등 활성화에 나섰다.

첫 제품으로 삼척 지역의 농수산물을 이용한 천연해물 다시팩, 황태다시팩, 야채다시팩, 사과칩, 파인애플칩 2종 5개 제품을 생산하여 인터넷 오픈마켓 판매와 관광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장판매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 ‘웰빙삼척담다사업단’은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대봉감과 고구마 등을 이용하여 과일야채칩과 연근다시팩 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지역 일자리 확보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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