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제 15회 세계 자살예방의날 기념 행사 연극 공연 “죽기, 살기”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제 15회 세계 자살예방의날 기념 행사 연극 공연 “죽기, 살기”
  • 김아영 기자
  • 승인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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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9일(수) 진행한다. 본 행사에서는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한 이후 양양군 문화복지관에서 2시 30분부터 본 공연(죽기, 살기)을 진행한다. 본 공연은 양양군 군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무료이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양양군문화복지회관 분수대 앞에서 생명존중에 대한 행사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양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6년 뮤지컬 “4번 출구”를 시작으로, 2017년 연극 “반드시 오고야말 행복”을 진행하였고, 2018년 “죽기 살기”를 진행함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이번 연극(죽기 살기)은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자살’이라는 소재를 스님과 신부, 경찰 그리고 취준생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코믹하고 가볍게 풀어낸 작품이다. 양양군민에게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문화적 소통을 통해 알림으로 자살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증대하길 기원한다.

양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업의 연속성과 새로운 문화사업 및 생명존중 컨텐츠를 유입하여 생명존중에 대한 다각도 적인 측면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접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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