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입지자, 산림조합원과 함께하는 명품 조합 육성
김성수 입지자, 산림조합원과 함께하는 명품 조합 육성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9-0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후보 등록 보름째를 남긴 시점에 김성수(55세) 입지자는 “조합원과 함께하는 명품 산림조합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조합장 선거에 나서는 김성수 입지자는 조합원 중심 합리적 조직을 구축과 급여 50% 반납 재원으로 임.직원 및 조합원 교육에 투자하여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합원에 대한 서비스 질을 향상하며, 금융사업의 활성화, 임산물 유통의 다변화, 나무시장의 전문화, 공모사업 참여, 자연숲 추모공원 조성, 산학협력 등 사업의 전략화를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과 조합원 소득향상에 힘쓰며 “조합원과 함께하는 명품 산림조합을 육성하겠다”고 덧붙여 밝혔다.

김성수(55세) 입지자는 진주초, 삼척중.고, 강원대 경영학과 졸업했으며  (전)라파즈한라시멘트 인사,총무팀장, 강원대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현 산림조합 대의원, 민주평통 간사, 법원 민사조정위원, 죽서라이온 스회장, 자유총연맹 부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