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후보 선대위 김진동 동해시장(전), 김대수 삼척시장(전), 4개 시·군 의회의장 구성
김동완후보 선대위 김진동 동해시장(전), 김대수 삼척시장(전), 4개 시·군 의회의장 구성
  • 김지성 기자
  • 승인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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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해·태백·삼척·정선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해·태백·삼척·정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동완후보는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25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김동완후보는 4개 시·군으로 늘어난 선거구에 따라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화합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김진동 동해시장(전), 김대수 삼척시장(전), 4개 시·군 의회의장을 포함한 최종천(전,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김동욱(현,광산노동조합연맹위원장),주철수(전,황지중고총동문회장),안승호(전,동해시민주평통협의회장),김명기(전,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김형우(전,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이정훈(삼척시의회 의장),최석찬(동해시의회 의장),김길동(태백시의회 의장),유재철(정선군의회 의장),장덕수(강원도의회 의원),김혁동(강원도의회 의원),김상용(강원도의회 의원),김형원(강원도의회 의원)등 16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을 위촉했다. 또한 지역 원로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80여명의 원로 자문단도 구성했으며, 동해·태백·삼척·정선을 아우르는 600여명으로 선대위 구성을 마쳤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주민과의 대화가 부족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다양한 계층과 직군, 연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특보단 구성 이미 마쳤다. 특보단은 선거기간 동안 선거구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공약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동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소통·공감·통합을 목표로 유권자의 소리를 먼저 듣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6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의 유권자에게 출마의 변과 선거공약을 발표하며 공식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