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168 러브하우스
동해시, 168 러브하우스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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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장애인 가정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참아름다운세상만들기(회장 김경남)는 동해시 관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송정동에서 168번째 러브하우스 작업을 실시했다. 러브하우스 사업은 2006년부터 이어진 사업으로 이날 168번째 러브 하우스는 정신지체 장애인 가정에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동해시자원봉사센터 김창래 국장은 168번째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하고 있는 참아름다운세상만들기 김경남단장과 회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여 살기 좋고 행복한 동해시를 위해 지속적인 주거 개선사업 봉사 활동을 부탁했다.

참아름다운세상만들기는 봉사단 김경남 단장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중고가구, 가전제품 지원 사업, 이ㆍ미용서비스사업, 장학사업, 대상가구 불편 사항 해결 등의 봉사활동을 11년째 사랑의 실천하고 있는 집수리 사업의 대표적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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