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2018년도 당초예산안 심사(4일차)
강릉시의회, 2018년도 당초예산안 심사(4일차)
  • 김지성 기자
  • 승인 2017.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릉시의회는 제263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2018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내무복지위원회(위원장 허병관)에서 계속 진행했다.

내무복지위원회 허병관 의원는 시정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지역의 언론매체와 많은 대화와 소통을 통하여 명확하고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것과 금년까지 맞춤형 친절교육이 실시되어 많은 효과를 본 것 같다며 친절교육을 받은경우와 받지않은 경우는 많은 차이을 설명후 앞으로도 많은 현장업주들이 친절교육을 받아 대한민국 제일 친절강릉이 되도록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 실시하여줄 것을 주문했다.

최익순 의원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차원에서 전기자동차 보급이 날로 늘어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으로 더 많이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주문하고, 전기자동차 보급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은 충전소 설치문제인데 앞으로 급속 충전소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전기자동차 운행과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한상돈 의원는 각종 대중매체를 활용하여 전국적으로 경강선 KTX 홍보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강릉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박경자 의원는 시정홍보를 위해서 읍면동 각지에서 시정홍보위원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들 홍보위원들은 임기는 정해져 있어도 연임제한이 없다보니 일부 위원들은 장기간 활동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제도를 재정비하여 앞으로는 새로운 분들이 시정홍보위원으로 활동할수 있는 기회를 가져 강릉의 새로운 소식을 다양한 분야에서 전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