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CCTV관제상황실 운영 올림픽 개최도시 안전망 강화
평창군, CCTV관제상황실 운영 올림픽 개최도시 안전망 강화
  • 박종현 기자
  • 승인 2018.0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평창군 CCTV관제상황실 운영-

평창군은 1월 15일부터 안전한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대회기간 각종 사건·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평창군 CCTV관제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지 않아 평창경찰서에서 운영하는 190여대의 방범용 CCTV 영상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CCTV관제상황실을 구축하여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군청 지하 옛 직원 쉼터 공간에 95㎡ 규모로 들어선 CCTV관제상황실은 관제실과 장비실 등을 갖추고 전담경찰관과 관제요원이 합동근무 하며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로 운영된다.

정성문 자치행정과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올림픽 패밀리들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전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