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해상 경비에 만전
설 연휴에도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해상 경비에 만전
  • 엔사이드편집국
  • 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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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군사적으로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해상 경비작전, 해상 대테러 작전 등 부여된 임무 완수를 통해 완벽한 해상경계태세 확립-
해군 1함대 참수리 고속정이 13일 새벽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해상 기동탐색차 출항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참수리 고속정이 13일 새벽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해상 기동탐색차 출항하고 있다.

해군 1함대가 13일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군사적으로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설 연휴에도 해상 경비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해군 1함대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기간 중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동해로 진입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철저한 검문 검색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동해 원거리 해상에서부터 빙상 경기가 열리는 강릉시 강릉항 인근 해상의 연안 경계까지 함정, 항공기 등 전력 운영을 강화하고 해상 기동탐색 등 해상 작전능력을 강화하여 빈틈없는 해상 경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림픽 기간 중 강릉항과 강릉항을 오가는 여객선 등에 대해 발생할 수 있는 해상 테러에 대비해 함대의 해상 대테러 전력을 강릉항에 배치하고 특수임무 부대의 해상 대테러 작전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밖에도 해군 1함대는 올림픽 개최 기간 중 동해 해경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해상 대테러 등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합동 해상작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천정수 해군 1함대사령관은 “해군 1함대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군사적으로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설 연휴에도 해상 경비작전, 해상 대테러 작전 등 해상 작전능력을 강화하여 완벽한 해상경계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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